
그동안 Canon EF 24 - 70 mm F2.8 L USM 렌즈로 모든 것을 해결해 오다 드디어 보유한 70-200.
동호회 사람들에겐 아빠 백통으로 알려져 있는 바로 그 L 렌즈.
사실 아직 필요성을 느끼진 못했지만 아버지께서 적극 추천하시는 바람에 구입하게 되었다.
이제 L렌즈 삼총사의 두가지 렌즈가 갖춰졌으니 마지막인 Canon EF 16-35mm f/2.8 L USM 렌즈가 남았다.
(며칠전 마운트해 보니 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긴하다...)
구입한 날 밤 집에 들어가 급한 마음에 찍다보니 사진 정말 별로다....
Posted by Enow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