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uct objc_class *Class

Base 클래스인 NSObject의 헤더에는 다음과 같이 선언되어 있습니다.

@interface NSObject <NSObject>
{
  Class isa;
}

isa는 클래스 타입의 변수로 모든 인스턴스 객체는 이 isa에 의해 자신이 속한 클래스 객체를 참조합니다. 이것은 objc/objc.h 에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struct objc_class *Class;

그리고 이 구조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truct objc_class {
    struct objc_class *isa;
    struct objc_class *super_class;
    const char *name;
    long version;
    long info;
    long instance_size;
    struct objc_ivar_list *ivars;
    struct objc_method_list **methodLists;
    struct objc_cache *cache;
    struct objc_protocol_list *protocols;
};
http://macdevcenter.com/pub/a/mac/2002/05/31/runtime_parttwo.html?page=2

Posted by Enowy

2009/10/27 14:13 2009/10/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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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신부님께서 아이팟 나노 1세대를 교체받으셨다는 말씀을 듣고 교체 신청을 한 결과 새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아마도 리퍼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새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나이키 스포츠 센서와 함께 운동을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Enowy

2009/10/12 14:13 2009/10/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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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GEAR ReadyNAS Pro 개봉 및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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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만 가는 자료들, 그리고 개인 취미생활들로 인해 하드디스크는 지속적인 용량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저장하게 되는 사적인 자료 및 데이터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진의 경우 RAW로 촬영을 하게되고 (EOS 5D), Apple의 동영상 및 트레일러 및 각종 동영상, 그외 집에서 촬영하게되는 동영상은 끊임없이 늘어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몇년전부터 외장하드를 통해 해결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250GB에서 500GB로 그리고 1TB로 게다가 필요한 외장 하드 케이스가 늘어나며 기존에 사용하던 적은 용량의 하드는 데이터를 분산해서 저장하여 이용하게 되면서 하드 디스크는 디스크대로 늘어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 큰 용량의 디스크를 구매하면 기존 적은 용량의 하드는 무언가 용도를 찾아야 한다.
  • 디스크가 많아지면 외장 하드 케이스가 더 필요해 진다. (귀찮음을 감수한다면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 하드에 저장하고 나서 사용하지 않고 둔다고 해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계속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 백업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 ( 백업에 대비하려면 돈도 시간도 이만저만이 아니게 든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된 것은 지지난해 1TB가 시장에 현실적인 가격으로 등장하게 되면서부터 입니다. 500GB의 데이터를 백업 등의 목적으로 옮기게 되면 1394B던 기가빗으로 전송하던 시간이 걸리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게다가 큰 파일이 아니고 작은 파일들이 여러개라면 더더욱 시간이 늘어납니다. 어떤분은 1394B 소켓을 가진 외장하드 케이스를 약 10여개 정도를 구매하여 (물론 하나씩 구매한게 늘어나신 거죠..) 나무로 랙을 짜서 넣어 놓고 쓰시는 분도 봤습니다.

결국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중에 여분의 하드를 모아 하나의 큰 볼륨을 쓰면 어떨까하는 고민을 하게 되고 서버급에서만 사용하던 RAID가 대중화되면서 고민을 구체화 시키게 됩니다.좋은 방법을 찾기위해 고심하며 알아보던 중,  SAS와 NAS를 보다가 2008년 4월 25일 Windows Home Server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설치 디스크를 구해 하루종일 설치해 보며 기능을 테스트해 본 결과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합니다. 즉 WHS는 RAID 0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아래는 대표적인 HP의 제품인 HP Media Smart Server 입니다. (한국에서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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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Mac OS X으로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데, Windows, Linux, FreeNAS도 고민했었습니다. 게다가 심지어는 DVD 백업도 생각했었지요..

이런 고민을 하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니 yuripapa님을 통해 좋은 제품을 소개받게 되는데, 바로 아래의 NETGEAR의 ReadyNAS N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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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4개의 하드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와 좋은 방열구조를 가지고 있고 저렴한 가격에 안정성까지 확보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보고 "바로 이거야!" 라는 감탄사를 외치며 구입을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ReadyNAS에 대해 자연히 공부를 하게 됩니다. NETGEAR는 원래 네트워크 장비 전문회사로 저렴한 가격에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업체로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 허브 및 랜카드 등 10여개 제품을 이용해 본 결과 만족스러운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넷기어에는 스토리지 라인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네트워크 장비 회사의 잇점을 만회하고자 Infrant 를 2007년 5월 인수하여 ReadyNAS 라는 스토리지 라인을 갖게 됩니다. 또한 3년에서 5년에 이르는 장기적인 보증 기간을 제시하고 다양한 용도에 맞춘 고성능 제품을 출시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인기를 얻게 됩니다. ( 보증기간은 제품에 따라 다릅니다.)

게다가 요사이 많이 사용되는 RAID는 안전성과 속도를 확보한 RAID5를 사용하는데 NETGEAR 제품은 RAID5를 향상시킨 자체적인 규격, X-Rai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X-Raid를 사용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잇점이 있습니다.

  • 여러개의 하드를 이용하여 하나의 큰 볼륨 구성
  • RAID5에 상응하는 백업 능력 보유
  • RAID5와 동등한 성능 및 용량 확보
  • 동적 확장 ( 백업없이 디스크 추가 만으로 확장)
  •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안정성 확보
  • SMART 기능을 이용한 하드디스크 안정성 확인
  • 문제가 생기는 경우 특정 하드디스크만 교체 가능
  • 핫스왑을 지원하여 장비의 전원을 내리지 않고 교체 또는 추가 가능

이러한 잇점은 기존에 제가 고민하고 있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 저렴한 가격의 디스크를 이용하여 큰 볼륨을 만들 수 있고
  • 다른 용량의 디스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X-Raid 2)
  • 다른 회사의 제품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호환 리스트는 여기를 참고)
  • 백업의 걱정을 그나마 덜게 되며
  • 핫스왑 지원으로 교체도 쉽고
  • 문제가 있으면 리포팅이 되고
  • 동적 확장을 지원하므로, 용량 확장을 위해 백업을 하고 레이드 새로 구성 후 다시 복원하는 수고를 덜게 되고 게다가 시간도 벌 수 있습니다.
  • 게다가 Apple Filing Protocol과 TimeMachie, iTunes도 지원합니다.

2009년이 들어서면서 부터 NAS 시장은 활기를 띄게 됩니다. 보통 2베이 제품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4베이 제품까지 시장에 선을 보이게 되죠.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은 사용자들의 늘어나는 데이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때 NETGEAR에서 ReadyNAS Pro를 출시하며 6베이 제품을 선보입니다. 게다가 하드디스크를 제외한 모델인 Pioneer Edition를 제공하여 현실적인 가격을 제시합니다.

NV+를 고려하던 제게 또 다른 숙제를 안겨준 것이지요....

결국 오랜 동안의 고민 끝에 구매를 결정합니다.

아래는 개봉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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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NAS Pro 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품 기술 사양
  • 인텔 Core 2 Duo 프로세서
  • 1 GB DDR2 DIMM (최대 4 GB까지 지원가능한 추가 슬롯으로 확장 가능)
  • OS를 위한 임베디드 128 MB 플래쉬 메모리
  • 6 시리얼 ATA II 채널
  • Hot swappable 및 lockable trays
  • 로드 밸런싱 및 장애 복구용 2개 10/100/1000 이더넷 포트
  • OLED 디스플레이
  • 3개 USB 2.0 포트
  • Windows, Mac, Linux/UNIX 클라이언트 지원
  • DHCP 서버 및 프린트 서버
  • 설정 마법사 및 손쉬운 웹 방식 인터페이스
RAID
  • 하드웨어 가속화 X-RAID2 싱글 볼륨 자동 확장
  • 하드웨어 가속화 RAID 0, 1, 5, 6를 위한 멀티플 볼륨 지원
  • Hot swap 지원
  • Hot spare 지원
볼륨(Volume)
  • 볼륨 관리
  • 싱글 볼륨 자동 확장 (X-RAID2)
  • Journaled 파일 시스템
  • 사용자 및 그룹 quotas
네트워크 파일 서비스
  • Windows를 위한 CIFS/SMB
  • Mac OS 9/X를 위한 AFP 3.1
  • Linux 및 UNIX를 위한 NFS v2 / v3
  • 웹 브라우저를 위한 HTTP/S
  • FTP/S 지원
  • Rsync
미디어 스트리밍
  • UPnP AV
  • Logitech SlimServer
  • Network DVD player compatible
  • Windows MCE compatible
  • Apple iTune® server
  • Sonos® music player
  • SONY PlayStation®3
  • Microsoft Xbox®, Xbox 360®
  • NETGEAR Digital Entertainer HD EVA8000 Series
네트워크 보안
  • Selectable, user, domain/ADS 모드
  • Windows ACL
  • 암호화된 network logins
  • Secure Sockets Layer (SSL)
오픈 플랫폼
  •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Root SSH access
네트워크 옵션
  • DHCP 또는 static IP
  • WINS, NTP
시스템 관리
  • 퍼포먼스 옵션
  • 장비 상태
  • 시스템 설정 백업 및 복구
  • Email 경고 및 이벤트 로그
  • Wake-on-LAN
  • SNMP
백업 Back Up
  • 집적화된 백업 관리자
  • 프로그램화 가능한 백업 버튼
  • CIFS/NFS/FTP/HTTP & RSYNC를 통한 백업
  • USB 디스크를 통한 백업
  • Windows 및 Macintosh를 위한 무료 내장 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백업 소프트웨어
지원 가능 USB 장비
  • USB HDD 및 플래쉬 드라이브
  • 프린터
  • 디지털 카메라 자동 카피
  • UPS 감시 및 자동 차단
  • 무선 네트워크 브릿지
지원 가능 웹 브라우저
  • Internet Explorer 6.0 이상
  • Netscape® Navigator 7.0 이상
  • Opera 7.0+; Safari 1.22 이상
  • Mozilla Firefox® 1.03 이상
지원 언어
  • 관리 UI: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한국어
  • 파일명: 유니코드
전원 관련
  • 300W 서버급 AC 파워 서플라이
  • 입력: 100~240V AC, 50/60 Hz
전력 소비
  • 115W (6 x 500 GB 디스크 탑재 시)
  • 전력 절약 모드
발열 관련
  • 소프트웨어 제어 가능 120 mm 샤시 쿨링 팬
  • 소프트웨어 제어 가능 90mm CPU 쿨링 팬
  • 팬 장애 경고
  • 자동 차단 옵션을 지닌 높은 발열 이메일 경고 기능
작동 환경
  • 0° ~ 40° C
  • 20%
  • 80% 습도 불응축식
  • FCC, UL, CE, C-Tick, MIC, VCCI, RoHS 인증
제품 규격
  • Kensington lock security hole
  • 규격: (h x w x d) 250 x 170 x 285 mm (10.0 x 6.7 x 11.2 in)
  • 무게: 7.5 kg (16.5 lb) 디스크 제외
옵션 추가 부품
  • Lockable SATA 디스크 트레이
  • 120 mm 샤시 팬

상기의 하드웨어 사양과 같이 인텔의 코어 2 듀오 CPU를 사용하는 하나의 PC 서버입니다. 게다가 오픈소스를 이용해 펌웨어 OS가 제작되어 있고 현재 공개되어 있습니다. 관련된 소스는 ReadyNAS GPL Resources 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전 FAQ는 필히 읽어야 하며 이곳에서 관련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외관을 살펴 본 모습니다.

처음 외관 모습입니다. 6베이라 클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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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모습입니다. 상단은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이 장작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은 매쉬를 달아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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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를 연 내부 모습입니다. 6개의 트레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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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트레이를 연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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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트레이를 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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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4,5,6 번 트레이를 모두 빼고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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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이에서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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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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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입니다. 상단의 팬은 하드 디스크용 아래쪽은 파워와 하드디스크를 같이 냉각합니다. 두 개의 USB 포트와 두 개의 기가비트 랜포트, 켄싱턴 락, 전원 스위치, 파워 아웃렛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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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한 위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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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한 아래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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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입니다. 옆쪽에서도 팬을 달아 냉각 성능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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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동작 동영상입니다.
외관 모습입니다. 그리고 디스크 트레이를 뽑아 보았습니다.




부팅 모습입니다. 뒤편에 스위치가 있고 앞편에 스위치가 있는데 뒤편의 스위치를 켜도 본체의 전원이 바로 들어옵니다. PC하고는 다르죠. 요사이 PC 파워 서플라이들은 뒤편에 전원 스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켜도 전원이 바로 들어오지 않으나 ReadyNAS 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이렇게 부팅후 원격으로 전원을 내리면 뒤편의 스위치가 켜져 있는 상태이므로 앞편의 스위치를 눌러 켜면 전원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처음엔 팬소음이 좀 큰편입니다. 서버급 장비들이 대부분 그러한데 부팅이 완료되면 중간 단계로 소음이 감소됩니다.





정보 표시가 되는 화면입니다. 처음 부팅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35초 정도에 중간 단계의 소음으로 감소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더 두면 세번째 가장 조용한 상태의 팬 소음으로 전환됩니다. 약 11초 정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소음으로 감소되면 상당히 낮은 소음입니다. 물론 무소음을 지향하시는 분이시라면 당연히 신경이 쓰이시겠지만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시스템을 종료하는 모습입니다. OLED는 사용하지 않는 경우 꺼지게 되며 전원 스위치를 한번 누르면 정보 표시창이 들어 오고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종료를 위해 한번 더 누르라는 메시지가 뜨고 다시 한번 더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ReadyNAS 는 FrontView를 통해 관리하는데 요사이 많이 사용되는 공유기와 같이 웹을 통해 제어하므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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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해 보시려면 ReadyNAS FrontView [SIMULATOR] 에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실제 장착한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1. 빈 트레이에 ST31000528AS 1TB 두개를 장착합니다.
  2. 포맷및 싱크 통해 새로운 공간을 확보 합니다. (약 3시간 반 소요)
  3. 하나의 디스크는 백업용이므로 약 900GB의 용량 확보
  4. 데이터 이동을 통해 기존의 사용하던 1TB 하드 확보 후 장착 (시스템 정지 불필요)
  5. 확장 및 싱크로 1841GB 확보 (데이터가 있으므로 약 12시간 소요)
  6. 기존에 사용하던 또 다른 1TB의 데이터를 옮겨 추가 디스크 확보
  7. 확장 및 싱크로 2764GB 확보 (데이터가 있으므로 약 14시간 소요)

현재 1TB의 4개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여 총 2764GB 용량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속도 테스트 -

속도테스트는 다양한 결과를 시도해봐야 하나 간단히 3.5GB의 단일 파일을 복사해 봤습니다. 랜케이블은 CAT 6, NETGEAR의 기가비트 허브입니다.

ReadyNAS -> MacBook Pro (10.6 Snow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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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1.3MB의 전송속도가 나왔습니다. (비트가 아닙니다.) 게다가 고른 전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상황에서는 1394B보다 낫습니다.


MacBook Pro (10.6 Snow Leopard) -> Ready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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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당 60MB의 속도가 나옵니다.

 상기의 화면은 단일 파일 복사로 인해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이므로 다중 파일 복사의 경우 당연히 성능 저하가 오게 됩니다. 약 10 MB정도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ReadyNAS는 하드 및 데이터 체크를 스케쥴을 통해 수행할 수 있으며, 게다가 다음 부팅 시작시에 디스크 및 데이터 무결성을 체크할 수 있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후 디스크에 문제가 있으다면 시스템의 전원을 내리지 않고 디스크를 제거한 후 새로운 디스크를 장착하면 싱크가 수행되어 원래의 상태를 복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확장 역시 디스크 추가로 간단히 확장됩니다. (앞서 장착내용을 보시는 것 처럼 싱크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Mac OS X용 Windows용 위젯을 제공하고 있어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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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on이 추가도 가능한데 역시 사용자가 제작하여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된 애드온들은 ReadyNAS Add-on 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Mac OS X 에 대한 지원도 잘 되고 있고 Aperture등 현업에서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는 아래의 포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adyNAS 홈페이지
ReadyNAS 포럼

저가격의 NAS는 데이터 보존이나 용량 확장, 기능등 적어 원하는 기능이 있는 경우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 구현하거나 아니면 구현 자체가 불가능하여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반해 ReadyNAS Pro는 가격이 높기는 하지만 많은 기능과 안정성이 이러한 부분을 상쇄시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몇년간은 관리만 잘 해주면 레디나스로 용량, 백업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Enowy

2009/10/06 02:15 2009/10/06 02:15

How to make Safari stop using Acrobat for PDF preview?

아크로뱃 설치 이후 사파리에서 pdf를 보면  preview 가 아닌 아크로뱃이 작동됩니다.

이것을 기본 환경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다음의 과정을 수행합니다.

  1. /Library/Internet Plug-Ins 로 이동합니다.
  2. Disabled 라는 이름의 폴더를 새로 만듭니다.
  3. AdobePDFViewer.plugin을 그 폴더 안으로 넣습니다.
  4. Safari를 재시작합니다.

참고 :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198977

Posted by Enowy

2009/05/26 14:23 2009/05/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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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24에서 Mac OS X의 Mail 사용하기

기존의 닷네임 호스팅에서 보내는 메일이 포털 사이트에서 차단되는 문제로 사용 기간이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만 Cafe24로의 이전을 단행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통계도 상세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고요.

이전을 거의 완료한 후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인 Cafe24에서 제공되는 메일 계정으로 메일을 보낼 수가 없었지요.
맥을 쓰시는 분중에 호스팅을 받는 분이 없으셨는 지 아니면 포기하셨는 지 구글이나 사용자 포럼에서는 별 다른 정보가 없었습니다.

결국 해결을 하고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곳에 정보를 남깁니다. 
(Mac OS X 1.5.6 레퍼드의 Mail 어플리케이션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64bit광호스팅/일반광호스팅/단독웹호스팅/파워업호스팅 을 사용하시는 분에 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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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을 실행하고 환경설정에서 새로운 메일 계정을 추가합니다. 
+ 버튼을 누르고 기본 정보를 입력한 뒤 Continue를 클릭하여 다음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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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화면에서 받는 메일 서버 정보를 입력합니다. 
이것도 일반적인 메일 설정과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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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e 버튼을 클릭하면 서버에 로그인하여 연결 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아마도 시도가 실패하는 듯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만 그냥 두면 다음으로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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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내는 메일 서버를 설정합니다. 
이곳에서는 사용하시는 도메인과 도메인에 대한 설명만을 적고 Continue를 클릭합니다.
(Use Authentication을 체크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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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연결 시도가 실패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나중에 경고 메시지가 나오기는 합니다만 무시하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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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서 역시 Authentication을 None으로 선택된 상태로 Continue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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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버튼을 눌러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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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완료된 모습입니다. 특히 아래쪽의 보내는 메일 서버가 선택되어 있는 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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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추가하시거나 변경하시면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이전의 화면에서 서버 목록을 클릭하면 Edit Server List...라는 메뉴가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이 대화 상자가 출력됩니다.
Authentication이 none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Mac OS X의 응용 프로그램들이 표준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어 일반적인 설정으로 거의 대부분 가능한데 이 부분은 특수한 경우로 보이는 군요. (내부적으로 알아서 처리해 주고 있는 지...) 게다가 인증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계정마다 별도로 보내는 메일 서버를 만들 필요가 없이 하나만 만들어 모든 계정이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
네이버, 네이트, Gmail, 야후 재팬에 메일을 보내 보니 정상적으로 수신되었습니다. 단지 야후 재팬에서는 迷惑メール로 분류되는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수신은 됩니다.

Posted by Enowy

2008/12/22 01:05 2008/12/2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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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Server 10.5 에 GD library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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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Server 10.5.5에 gd lib을 설치하는 방법을 올립니다. (제로 보드 설치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참고 사이트:
mac@facault : Mac OS X Server 10.5 에 GD library 설치


전체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libjpeg 설치
  2. gd lib 설치
  3. php 재 설치
주의 1 : 아래의 내용중 configure 부분은 32비트와 64비트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PowerPC G4, Core Duo 시스템이라면 32비트, PowerPC G5이거나 Core 2 Duo 이상이라면 64비트입니다.

주의 2 : 아래의 내용은 10.5.5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주의 3 : OS 설치시 X11이 선택되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의 4 : Xcode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1. 터미널을 열고 su 명령어로 root로 전환합니다.

2. 임시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mkdir -p ./source
cd ./source

3. libjpeg과 gd 라이브러리의 소스를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해제합니다.
curl -O http://www.ijg.org/files/jpegsrc.v6b.tar.gz
curl -O http://www.libgd.org/releases/gd-2.0.35.tar.gz
tar xzpf jpegsrc.v6b.tar.gz
tar xzpf gd-2.0.35.tar.gz

4. libjpeg부터 설치를 시작합니다.
cd /source/jpeg-6b
cp /usr/share/libtool/config.sub .
cp /usr/share/libtool/config.guess .

5. configure를 수행합니다.
32 비트 시스템이면

./configure –enable-shared

64비트 시스템이면

MACOSX_DEPLOYMENT_TARGET=10.5 C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no-cppprecomp” CC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CXX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LD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bind_at_load” ./

./configure –enable-shared

5. libjpeg를 컴파일 하고 설치합니다.

make
mkdir -p /usr/local/include
mkdir -p /usr/local/bin
mkdir -p /usr/local/lib
mkdir -p /usr/local/man/man1
make test
make install

6. gdlib를 설치합니다.
cd ../gd-2.0.35

7. configure를 수행합니다.

32비트

./configure

64 비트

MACOSX_DEPLOYMENT_TARGET=10.5 C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no-cppprecomp” CC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CXX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LD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bind_at_load”

./configure –disable-dependency-tracking

8. gd lib을 컴파일 하고 설치 합니다.

make
make test
make install

9. 애플의 darwin source중 자신의 OS 버전에 맞는 php소스를 다운 받아서 재컴파일 합니다. (여기서는 10.5.5입니다.)
cd ../
curl -O http://www.opensource.apple.com/darwinsource/10.5.5/apache_mod_php-44.1/php-5.2.6.tar.bz2
tar xjf php-5.2.6.tar.bz2
cd ./php-5.2.6/ext/gd
phpize

32 비트 시스템이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configure --with-zlib-dir=/usr --with-jpeg-dir=/usr/local/bin --with-png-dir=/usr/X11R6 --with-freetypedir=/usr/X11R6 --with-xpm-dir=/usr/X11R6

64 비트 시스템이면 다음과 같이 합니다.

MACOSX_DEPLOYMENT_TARGET=10.5 C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no-cppprecomp” CC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CXX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g -Os -pipe” LDFLAGS=”-arch ppc -arch ppc64 -arch i386 -arch x86_64 -bind_at_load”

./configure --with-zlib-dir=/usr --with-jpeg-dir=/usr/local/bin --with-png-dir=/usr/X11R6 --with-freetypedir=/usr/X11R6 --with-xpm-dir=/usr/X11R6

10. php를 컴파일 합니다.

make
make test
make install

11. php.ini 파일을 수정합니다.
/etc 디렉토리에 php.ini.default 라는 기본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을 이용해  php.ini를 만듭니다.

cd /etc
cp php.ini.default php.ini
chmod 711 php.ini
vi php.ini

12. 실행된 vi에서 다음의 내용을 추가합니다.

extension=gd.so

13. 또한 extension_dir= 이라는 설정을 찾아서 주석처리합니다.

12. 아파치를 재시동 합니다.
apachectl graceful 를 쓰거나 Server Admin에서 Web을 재시작합니다.

13. /Library/WebServer/Document에 test.php라는 파일을 만들어 테스트합니다.
내용은 
<?
phpinfo();
?>
입니다.
그리고 권한을 변경해 줍니다. chmod 777 test.php

14.해당 페이지에 접속하여 내용을 확인합니다. 아래와 같이 출력되면 성공입니다.

GD Supportenabled
GD Versionbundled (2.0.34 compatible)
GIF Read Supportenabled
GIF Create Supportenabled
JPG Supportenabled
PNG Supportenabled
WBMP Supportenabled
XPM Supportenabled
XBM Supportenabled



참고 사항:
최신의 Developer Tools를 사용할 경우 php 컴파일시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경우 /usr/X11/lib/libpng.la 파일을 찾아서 다음 처럼 수정합니다.
library_names=’libpng12.0.dylib libpng12.dylib
libpng12.0.26.0.dylib’
current=26
age=26

라는 행들을 아래처럼 수정 합니다.

library_names=’libpng12.0.dylib libpng12.dylib
libpng12.0.24.0.dylib’
current=24
age=24


Posted by Enowy

2008/12/15 01:30 2008/12/15 0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c OS X Server 10.5에는 MySQL이 답재되어 있습니다. 10.5.5 의 경우 MySQL의 버전은 5.0.67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설치되는 MySQL의 인코딩은 Latin 1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Mac OS X Server는 현재 영어, 일본어, 독일어로 제공되고 있습니다만 일본어 버전을 설치해도 유니코드드로 지정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시도해 봤던 것이라 잘 모르겠네요. Apple Support Discussions - Mac OS X Server 에서 보고가 없는 것으로 보면 일본어로 설치하는 경우 자동으로 UTF-8 설정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방법은 아래의 방법으로 수행하시면 간단히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1. 터미널을 실행하고 sudo vi /etc/my.cnf 를 입력합니다.
  2.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내용을 편집하기 시작합니다.
  3. [client]  키워드를 찾아 맨 아래쪽에 default-character-set=utf8 을 입력합니다.
  4. skip-networking을 찾아 default-character-set=utf8, default-collation=utf8_general_ci  의 두 줄을 입력합니다.
  5. 저장 후 Serve Admin에서 MySQL을 재시작합니다.
  6. MySQL에 root로 로그인하고 show variables like 'char%'; 를 입력하면 변경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Variable_name            | Value                      |
+--------------------------+----------------------------+
| character_set_client     | utf8                       | 
| character_set_connection | utf8                       | 
| character_set_database   | utf8                       | 
| character_set_filesystem | binary                     | 
| character_set_results    | utf8                       | 
| character_set_server     | utf8                       | 
| character_set_system     | utf8                       | 
| character_sets_dir       | /usr/share/mysql/charsets/ | 
+--------------------------+----------------------------+


기본적으로 mysql 은 /etc/my.cnf에 설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곳에 수정을 해준 것이고요.. 그리고 내용중 아래의 내용을 기입한 것입니다.
[client]
default-character-set=utf8

[mysqld]
skip-networking
default-character-set=utf8
default-collation=utf8_general_ci
 
참고 사이트 : 
MacPorts-MySQL : MacPorts를 이용하여 설치하기
미남이의 이러쿵저러쿵 : MySQL의 기본 인코딩(default encoding)을 UTF8으로 설정하기
rain9.com : MySQL 를 설치했는데 character set 의 변경
싸인펜의 Life Log : OSX mysql 설치, 설정
SimpleThing : 웹 개발을 위한 Mac OS X 환경 구축
정목이의 블로그 : Mac OSX에서 Apache + MySQL + PHP 개발환경 구축하기

Posted by Enowy

2008/12/14 12:46 2008/12/14 12:46

드디어 8GB의 R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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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B를 램으로 사용하는 시대가 왔네요. 가격도 생각보다 굉장히 낮습니다.
비스타는 32비트 버전이라 4GB를 다 사용하지 못하지만 Mac OS X에서는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 저것 벌려놓고 쓰는 성격에 아무런 문제 없이 작동되는 군요.

삼성 DDR2 PC2-6400 / DDR800 2GB*2 : 44300원입니다.

Posted by Enowy

2008/12/12 17:17 2008/12/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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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Mac OS X 10.5.5 설치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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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10.5.5 설치가 끝났습니다.

무려 3주가 걸렸네요. 

정리하고 나니 새삼 느끼는 게 데스크탑이 하는 역할과 노트북이 하는 역할은 따로 있군요.

그동안의 스토리를 들자면...

ASUS의 P5LD2 보드, Pentium D, 4GB 메모리 머신에 10.4.11를 깔아 쓰고 있었습니다.
(애플에서 10.4.12를 내놓지 않아 업데이트 걱정없이 한 1년 가까이 잘 쓰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문제가 CPU 사양이 낮다는 것인데 Aperture를 쓰면 반응이 많이 느렸습니다.  
(턱 턱 멈추고 기다리는게 정말 정리할 맛 안나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올해 3월부터 P5LD2가 지원하는 최고 CPU의 중고 가격을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환율때문에 쓸만한 성능이 되는 CPU 들은 가격이 상당합니다.)
적합한 CPU가 E6700인데 얼마전 알아본 중고 정품이 14만원 정도 하는 것 같더군요.

문제는 중고 제품 구하는 것이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불황탓인지 새제품으로 바꾸시는 분들이 적고 중고 제품들을 찾으셔서 인지
매물이 올라왔다 하면 바로 사라집니다. 아니면 거리가 먼 곳에서 직거래를 원하신다던지요...

결국 눈을 돌린 곳이 용산의 중고 부품 판매점입니다. 일일이 연락을 해 본 결과 한군데 있더군요... 
16만 5천원..
가격이 좀 높긴 했지만 더 이상 시간 낭비 하고 싶지 않아 연락하고 바로 갔습니다. 
그 날짜가 11월 22일.. 
구매하고 집에 부리나케 와서 꽂아 봤더니, 어라? 부팅이 안됩니다. 
켜면 전원이 인가되는 듯 싶더니 바로 꺼집니다. 
도통 영문을 알 수가 없어 한 시간을 헤메다 구글 검색을 해 봤습니다.
헉... E6700이 제 보드의 리비전에서 지원하지 않는 CPU더군요. 리비전을 못본겁니다. 
(2.0이 지원하는 데 전 1.03이더군요...)

결국 회사에서 사용하는 머신에 테스트해보니 정상.
이제부터 고민입니다. 환불이냐 아니냐.... 
찍어 놓은 보드가 P35-DS3인데 이것도 중고 물건이 별로 없어서 일주일 동안 찾았습니다.
일주일 내에 매물이 생기면 CPU를 쓰고 안생기면 환불하자 였죠.

오호라. 금요일 매물 발견! P35-DS3P를 11만원에 일요일날 구입.
그때부터 삽질입니다. Boot-132와 리테일 디스크로 설치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러길 또 일주일의 삽질 후 결국 지난 주말에 성공하긴 했습니다.
(맥을 System 6.0.4부터 만져 왔지만 이렇게 많이 깔아 보긴 처음이네요.)

그렇게 하고 마무리를 지으니 그래픽 카드가 말썽입니다. 
X1600 Pro이고 10.4.11에서 잘 쓰던 카드인데, Quartz Extreme과 Core Image가 안됩니다.

결국 교체할 그래픽 카드를 알아보고 구매합니다.   
구매한 모델은 ASUS GeForce EN8800GT 512MB VF9. 21만원.
맥프로 구입시 선택할 수 있는 카드중에도 8800GT가 있습니다.
결국 이걸로 끝나 이틀정도 정리하고 오늘 마무리 했네요.
(어부지리로 시네마 HD에서 x1600은 바이오스 화면이 출력이 안됐는데 지금은 되네요. 
모니터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이제 다음은 NAS네요...

느낀점
  1. 맥프로보다 싸다. (성능이 낮긴하지만 아이맥 성능의 데스크탑을 원했으므로...)
  2. 설치시 일반 키보드보다 애플 키보드가 더 낫다.
  3. 해킨토시를 깔려면 고생이 많다. 고생을 줄이려면 검색해서 많이 쓰는 걸로 골라라.
  4. 많이 쓰는 부품을 찾으면 보통 제품 단가가 비싸다.
  5. 까는데 고생도 많고 향후에도 어찌될 지 모른다.
  6. 재력이 받쳐준다면 맥프로를 사는게 더 낫다.

시간이 나면 설치하는 단계를 정리해 봐야 겠습니다.

ps. 요즘 램값 엄청납니다. 그나마 낮은 가격에 매일 몇백원씩 떨어지더군요.

Posted by Enowy

2008/12/11 19:53 2008/12/11 19:53

윈도우 마켓 쉐어 처음으로 90%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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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 2008 (Computerworld) Microsoft Corp.'s Windows OS last month took its biggest market share dive in the past two years, erasing gains made in two of the past three months and sending the operating system's share under 90% for the first time, an Internet measurement company reported today.
윈도우 마켓쉐어가 90%이하로 처음 떨어졌다고 합니다. 사실 실제 그래프 상에서는 살짝 내려온 정도지만 수치상의 의미가 큰 것이겠죠.. 특히 Mac OS  X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높아 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컴퓨터가 아닌 다른 제품으로 다변화하는 것을 보면서 이전의 스컬리 시절을 살짝 걱정하기도 했습니다만 오히려 시장의 반응으 좋고 오히려 OS의 마켓 쉐어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스컬리 회장때는 참 여러가지를 만들었었지요...) NeXT에서 구체화 시켰던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켜가는 잡스도 대단히 부러운 사람입니다.

출처 : ComputerWorld
자료 : Market Share

Posted by Enowy

2008/12/02 16:09 2008/12/02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