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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 objc_class *Class

Base 클래스인 NSObject의 헤더에는 다음과 같이 선언되어 있습니다.

@interface NSObject <NSObject>
{
  Class isa;
}

isa는 클래스 타입의 변수로 모든 인스턴스 객체는 이 isa에 의해 자신이 속한 클래스 객체를 참조합니다. 이것은 objc/objc.h 에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struct objc_class *Class;

그리고 이 구조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truct objc_class {
    struct objc_class *isa;
    struct objc_class *super_class;
    const char *name;
    long version;
    long info;
    long instance_size;
    struct objc_ivar_list *ivars;
    struct objc_method_list **methodLists;
    struct objc_cache *cache;
    struct objc_protocol_list *protocols;
};
http://macdevcenter.com/pub/a/mac/2002/05/31/runtime_parttwo.html?page=2

Posted by Enowy

2009/10/27 14:13 2009/10/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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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이미지 링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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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간단하게 이미지를 올리고 싶은 경우 편리한 방법이 가끔 필요하다. 그러한 서비스를 이곳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파일을 올린 후 링크를 생성하여 필요한 곳에 옮겨 사용하면 된다. (생성되는 링크를 보면 티스토리에 등록하여 서비스하는 것으로 보인다. 법적으로는 어떤 문제가 있을 지는 모르겠다.)




Posted by Enowy

2009/10/13 15:05 2009/10/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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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기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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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기본 구축입니다. 보통 서버로는 RedHat계열인 CentOS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이젠 일일이 컴파일해서 쓰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어 편하게 구축하고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는 ubuntu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ubuntu 서버 버전을 설치하고 APM등을 선택하면 기본적인 패키지를 설치해 줍니다만, 몇가지는 필요한 사항이 있어 이곳에 추가합니다. (9.04 입니다.)

패키지 설치용 기본 명령어
$ sudo apt-get update //패키지 목록 업데이트
$ sudo apt-get upgrade //패키지 최신으로 업데이트
$ dpkg -l //설치된 패키지 확인
$ sudo apt-cache  search 패키지이름 // 패키지 찾기
$ sudo apt-get install 패키지이름 // 패키지 설치
FTP 서버 설치
$ sudo apt-get install vsftpd // 서버 패키지 설치
$ sudo vi /etc/vsftpd.conf //설정 파일 수정
anonymous_enable=NO //NO로 변경
local_enable=YES //주석을 제거
write_enable=YES //주석을 제거
local_umask=022 //주석을 제거
$ sudo /etc/init.d/vsftpd restart // 변경 사항 반영을 위해 서버 재시작
Samba 설치
sudo apt-get install samba4

$ sudo smbpasswd -a userid // id 생성
$ sudo vi /etc/samba/smb.conf
Share Difinitions >[home]

[homes]
comment = Home Directories
browseable = no
writable = yes

$ sudo /etc/init.d/samba restart //삼바 재시작

GD library 설치
$ sudo apt-get install php5-gd
$ sudo /etc/init.d/apache2 restart

AFP 지원을 위한 netatalk 설치
$ sudo apt-get install netatalk

Subversion 설치
$ mkdir svn
$ cd svn
$ svnadmin create --fs-type fsfs project
$ svnserve -d -r /home/edan/svn/

저장소/conf/svnserve.conf
anon-access = none
auth-access = write
password-db = passwd
realm = edan's Repository

passwd
user = password

이후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import를 한 뒤 check out을 한번 수행하여 작업을 시작한다.

Posted by Enowy

2009/10/13 14:04 2009/10/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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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와 무선 공유기 간섭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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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Microsoft의 Wireless Laser Mouse 6000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마우스가 가끔 작동이 안됩니다. 간헐적인데 자주 일어나니 많이 불편합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김영호 이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이 생각나네요.
무선 공유기와의 간섭으로 같은 무선 대역을 사용하는 무선기기의 작동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장비를 유선으로 바꾸거나 공유기를 다른 대역으로 변경하지 않는 이상 방법은 없다.
무선 공유기는 Linksys의  WRT54G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11g를 사용하고 있지요. 이젠 802.11n을 써야하는 시대인 모양입니다.


Posted by Enowy

2009/10/07 18:13 2009/10/07 18:13

NETGEAR ReadyNAS Pro 개봉 및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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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만 가는 자료들, 그리고 개인 취미생활들로 인해 하드디스크는 지속적인 용량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저장하게 되는 사적인 자료 및 데이터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진의 경우 RAW로 촬영을 하게되고 (EOS 5D), Apple의 동영상 및 트레일러 및 각종 동영상, 그외 집에서 촬영하게되는 동영상은 끊임없이 늘어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몇년전부터 외장하드를 통해 해결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250GB에서 500GB로 그리고 1TB로 게다가 필요한 외장 하드 케이스가 늘어나며 기존에 사용하던 적은 용량의 하드는 데이터를 분산해서 저장하여 이용하게 되면서 하드 디스크는 디스크대로 늘어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 큰 용량의 디스크를 구매하면 기존 적은 용량의 하드는 무언가 용도를 찾아야 한다.
  • 디스크가 많아지면 외장 하드 케이스가 더 필요해 진다. (귀찮음을 감수한다면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 하드에 저장하고 나서 사용하지 않고 둔다고 해서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계속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 백업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 ( 백업에 대비하려면 돈도 시간도 이만저만이 아니게 든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된 것은 지지난해 1TB가 시장에 현실적인 가격으로 등장하게 되면서부터 입니다. 500GB의 데이터를 백업 등의 목적으로 옮기게 되면 1394B던 기가빗으로 전송하던 시간이 걸리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게다가 큰 파일이 아니고 작은 파일들이 여러개라면 더더욱 시간이 늘어납니다. 어떤분은 1394B 소켓을 가진 외장하드 케이스를 약 10여개 정도를 구매하여 (물론 하나씩 구매한게 늘어나신 거죠..) 나무로 랙을 짜서 넣어 놓고 쓰시는 분도 봤습니다.

결국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중에 여분의 하드를 모아 하나의 큰 볼륨을 쓰면 어떨까하는 고민을 하게 되고 서버급에서만 사용하던 RAID가 대중화되면서 고민을 구체화 시키게 됩니다.좋은 방법을 찾기위해 고심하며 알아보던 중,  SAS와 NAS를 보다가 2008년 4월 25일 Windows Home Server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설치 디스크를 구해 하루종일 설치해 보며 기능을 테스트해 본 결과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합니다. 즉 WHS는 RAID 0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아래는 대표적인 HP의 제품인 HP Media Smart Server 입니다. (한국에서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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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Mac OS X으로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데, Windows, Linux, FreeNAS도 고민했었습니다. 게다가 심지어는 DVD 백업도 생각했었지요..

이런 고민을 하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니 yuripapa님을 통해 좋은 제품을 소개받게 되는데, 바로 아래의 NETGEAR의 ReadyNAS N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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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4개의 하드를 장착할 수 있는 베이와 좋은 방열구조를 가지고 있고 저렴한 가격에 안정성까지 확보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보고 "바로 이거야!" 라는 감탄사를 외치며 구입을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ReadyNAS에 대해 자연히 공부를 하게 됩니다. NETGEAR는 원래 네트워크 장비 전문회사로 저렴한 가격에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업체로 유명합니다. (개인적으로 허브 및 랜카드 등 10여개 제품을 이용해 본 결과 만족스러운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넷기어에는 스토리지 라인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네트워크 장비 회사의 잇점을 만회하고자 Infrant 를 2007년 5월 인수하여 ReadyNAS 라는 스토리지 라인을 갖게 됩니다. 또한 3년에서 5년에 이르는 장기적인 보증 기간을 제시하고 다양한 용도에 맞춘 고성능 제품을 출시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인기를 얻게 됩니다. ( 보증기간은 제품에 따라 다릅니다.)

게다가 요사이 많이 사용되는 RAID는 안전성과 속도를 확보한 RAID5를 사용하는데 NETGEAR 제품은 RAID5를 향상시킨 자체적인 규격, X-Rai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X-Raid를 사용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잇점이 있습니다.

  • 여러개의 하드를 이용하여 하나의 큰 볼륨 구성
  • RAID5에 상응하는 백업 능력 보유
  • RAID5와 동등한 성능 및 용량 확보
  • 동적 확장 ( 백업없이 디스크 추가 만으로 확장)
  • 정기적인 검사를 통한 안정성 확보
  • SMART 기능을 이용한 하드디스크 안정성 확인
  • 문제가 생기는 경우 특정 하드디스크만 교체 가능
  • 핫스왑을 지원하여 장비의 전원을 내리지 않고 교체 또는 추가 가능

이러한 잇점은 기존에 제가 고민하고 있던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 저렴한 가격의 디스크를 이용하여 큰 볼륨을 만들 수 있고
  • 다른 용량의 디스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X-Raid 2)
  • 다른 회사의 제품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호환 리스트는 여기를 참고)
  • 백업의 걱정을 그나마 덜게 되며
  • 핫스왑 지원으로 교체도 쉽고
  • 문제가 있으면 리포팅이 되고
  • 동적 확장을 지원하므로, 용량 확장을 위해 백업을 하고 레이드 새로 구성 후 다시 복원하는 수고를 덜게 되고 게다가 시간도 벌 수 있습니다.
  • 게다가 Apple Filing Protocol과 TimeMachie, iTunes도 지원합니다.

2009년이 들어서면서 부터 NAS 시장은 활기를 띄게 됩니다. 보통 2베이 제품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4베이 제품까지 시장에 선을 보이게 되죠.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은 사용자들의 늘어나는 데이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었습니다. 이때 NETGEAR에서 ReadyNAS Pro를 출시하며 6베이 제품을 선보입니다. 게다가 하드디스크를 제외한 모델인 Pioneer Edition를 제공하여 현실적인 가격을 제시합니다.

NV+를 고려하던 제게 또 다른 숙제를 안겨준 것이지요....

결국 오랜 동안의 고민 끝에 구매를 결정합니다.

아래는 개봉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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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NAS Pro 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품 기술 사양
  • 인텔 Core 2 Duo 프로세서
  • 1 GB DDR2 DIMM (최대 4 GB까지 지원가능한 추가 슬롯으로 확장 가능)
  • OS를 위한 임베디드 128 MB 플래쉬 메모리
  • 6 시리얼 ATA II 채널
  • Hot swappable 및 lockable trays
  • 로드 밸런싱 및 장애 복구용 2개 10/100/1000 이더넷 포트
  • OLED 디스플레이
  • 3개 USB 2.0 포트
  • Windows, Mac, Linux/UNIX 클라이언트 지원
  • DHCP 서버 및 프린트 서버
  • 설정 마법사 및 손쉬운 웹 방식 인터페이스
RAID
  • 하드웨어 가속화 X-RAID2 싱글 볼륨 자동 확장
  • 하드웨어 가속화 RAID 0, 1, 5, 6를 위한 멀티플 볼륨 지원
  • Hot swap 지원
  • Hot spare 지원
볼륨(Volume)
  • 볼륨 관리
  • 싱글 볼륨 자동 확장 (X-RAID2)
  • Journaled 파일 시스템
  • 사용자 및 그룹 quotas
네트워크 파일 서비스
  • Windows를 위한 CIFS/SMB
  • Mac OS 9/X를 위한 AFP 3.1
  • Linux 및 UNIX를 위한 NFS v2 / v3
  • 웹 브라우저를 위한 HTTP/S
  • FTP/S 지원
  • Rsync
미디어 스트리밍
  • UPnP AV
  • Logitech SlimServer
  • Network DVD player compatible
  • Windows MCE compatible
  • Apple iTune® server
  • Sonos® music player
  • SONY PlayStation®3
  • Microsoft Xbox®, Xbox 360®
  • NETGEAR Digital Entertainer HD EVA8000 Series
네트워크 보안
  • Selectable, user, domain/ADS 모드
  • Windows ACL
  • 암호화된 network logins
  • Secure Sockets Layer (SSL)
오픈 플랫폼
  •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Root SSH access
네트워크 옵션
  • DHCP 또는 static IP
  • WINS, NTP
시스템 관리
  • 퍼포먼스 옵션
  • 장비 상태
  • 시스템 설정 백업 및 복구
  • Email 경고 및 이벤트 로그
  • Wake-on-LAN
  • SNMP
백업 Back Up
  • 집적화된 백업 관리자
  • 프로그램화 가능한 백업 버튼
  • CIFS/NFS/FTP/HTTP & RSYNC를 통한 백업
  • USB 디스크를 통한 백업
  • Windows 및 Macintosh를 위한 무료 내장 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백업 소프트웨어
지원 가능 USB 장비
  • USB HDD 및 플래쉬 드라이브
  • 프린터
  • 디지털 카메라 자동 카피
  • UPS 감시 및 자동 차단
  • 무선 네트워크 브릿지
지원 가능 웹 브라우저
  • Internet Explorer 6.0 이상
  • Netscape® Navigator 7.0 이상
  • Opera 7.0+; Safari 1.22 이상
  • Mozilla Firefox® 1.03 이상
지원 언어
  • 관리 UI: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한국어
  • 파일명: 유니코드
전원 관련
  • 300W 서버급 AC 파워 서플라이
  • 입력: 100~240V AC, 50/60 Hz
전력 소비
  • 115W (6 x 500 GB 디스크 탑재 시)
  • 전력 절약 모드
발열 관련
  • 소프트웨어 제어 가능 120 mm 샤시 쿨링 팬
  • 소프트웨어 제어 가능 90mm CPU 쿨링 팬
  • 팬 장애 경고
  • 자동 차단 옵션을 지닌 높은 발열 이메일 경고 기능
작동 환경
  • 0° ~ 40° C
  • 20%
  • 80% 습도 불응축식
  • FCC, UL, CE, C-Tick, MIC, VCCI, RoHS 인증
제품 규격
  • Kensington lock security hole
  • 규격: (h x w x d) 250 x 170 x 285 mm (10.0 x 6.7 x 11.2 in)
  • 무게: 7.5 kg (16.5 lb) 디스크 제외
옵션 추가 부품
  • Lockable SATA 디스크 트레이
  • 120 mm 샤시 팬

상기의 하드웨어 사양과 같이 인텔의 코어 2 듀오 CPU를 사용하는 하나의 PC 서버입니다. 게다가 오픈소스를 이용해 펌웨어 OS가 제작되어 있고 현재 공개되어 있습니다. 관련된 소스는 ReadyNAS GPL Resources 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전 FAQ는 필히 읽어야 하며 이곳에서 관련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외관을 살펴 본 모습니다.

처음 외관 모습입니다. 6베이라 클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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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모습입니다. 상단은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이 장작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은 매쉬를 달아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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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를 연 내부 모습입니다. 6개의 트레이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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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트레이를 연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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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트레이를 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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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4,5,6 번 트레이를 모두 빼고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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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이에서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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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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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입니다. 상단의 팬은 하드 디스크용 아래쪽은 파워와 하드디스크를 같이 냉각합니다. 두 개의 USB 포트와 두 개의 기가비트 랜포트, 켄싱턴 락, 전원 스위치, 파워 아웃렛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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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한 위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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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한 아래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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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입니다. 옆쪽에서도 팬을 달아 냉각 성능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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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동작 동영상입니다.
외관 모습입니다. 그리고 디스크 트레이를 뽑아 보았습니다.




부팅 모습입니다. 뒤편에 스위치가 있고 앞편에 스위치가 있는데 뒤편의 스위치를 켜도 본체의 전원이 바로 들어옵니다. PC하고는 다르죠. 요사이 PC 파워 서플라이들은 뒤편에 전원 스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켜도 전원이 바로 들어오지 않으나 ReadyNAS 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이렇게 부팅후 원격으로 전원을 내리면 뒤편의 스위치가 켜져 있는 상태이므로 앞편의 스위치를 눌러 켜면 전원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처음엔 팬소음이 좀 큰편입니다. 서버급 장비들이 대부분 그러한데 부팅이 완료되면 중간 단계로 소음이 감소됩니다.





정보 표시가 되는 화면입니다. 처음 부팅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35초 정도에 중간 단계의 소음으로 감소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더 두면 세번째 가장 조용한 상태의 팬 소음으로 전환됩니다. 약 11초 정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소음으로 감소되면 상당히 낮은 소음입니다. 물론 무소음을 지향하시는 분이시라면 당연히 신경이 쓰이시겠지만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시스템을 종료하는 모습입니다. OLED는 사용하지 않는 경우 꺼지게 되며 전원 스위치를 한번 누르면 정보 표시창이 들어 오고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종료를 위해 한번 더 누르라는 메시지가 뜨고 다시 한번 더 누르면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ReadyNAS 는 FrontView를 통해 관리하는데 요사이 많이 사용되는 공유기와 같이 웹을 통해 제어하므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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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용해 보시려면 ReadyNAS FrontView [SIMULATOR] 에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실제 장착한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1. 빈 트레이에 ST31000528AS 1TB 두개를 장착합니다.
  2. 포맷및 싱크 통해 새로운 공간을 확보 합니다. (약 3시간 반 소요)
  3. 하나의 디스크는 백업용이므로 약 900GB의 용량 확보
  4. 데이터 이동을 통해 기존의 사용하던 1TB 하드 확보 후 장착 (시스템 정지 불필요)
  5. 확장 및 싱크로 1841GB 확보 (데이터가 있으므로 약 12시간 소요)
  6. 기존에 사용하던 또 다른 1TB의 데이터를 옮겨 추가 디스크 확보
  7. 확장 및 싱크로 2764GB 확보 (데이터가 있으므로 약 14시간 소요)

현재 1TB의 4개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여 총 2764GB 용량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속도 테스트 -

속도테스트는 다양한 결과를 시도해봐야 하나 간단히 3.5GB의 단일 파일을 복사해 봤습니다. 랜케이블은 CAT 6, NETGEAR의 기가비트 허브입니다.

ReadyNAS -> MacBook Pro (10.6 Snow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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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1.3MB의 전송속도가 나왔습니다. (비트가 아닙니다.) 게다가 고른 전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상황에서는 1394B보다 낫습니다.


MacBook Pro (10.6 Snow Leopard) -> Ready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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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당 60MB의 속도가 나옵니다.

 상기의 화면은 단일 파일 복사로 인해 좋은 결과가 나타난 것이므로 다중 파일 복사의 경우 당연히 성능 저하가 오게 됩니다. 약 10 MB정도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ReadyNAS는 하드 및 데이터 체크를 스케쥴을 통해 수행할 수 있으며, 게다가 다음 부팅 시작시에 디스크 및 데이터 무결성을 체크할 수 있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후 디스크에 문제가 있으다면 시스템의 전원을 내리지 않고 디스크를 제거한 후 새로운 디스크를 장착하면 싱크가 수행되어 원래의 상태를 복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확장 역시 디스크 추가로 간단히 확장됩니다. (앞서 장착내용을 보시는 것 처럼 싱크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Mac OS X용 Windows용 위젯을 제공하고 있어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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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on이 추가도 가능한데 역시 사용자가 제작하여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된 애드온들은 ReadyNAS Add-on 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Mac OS X 에 대한 지원도 잘 되고 있고 Aperture등 현업에서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관련 정보는 아래의 포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adyNAS 홈페이지
ReadyNAS 포럼

저가격의 NAS는 데이터 보존이나 용량 확장, 기능등 적어 원하는 기능이 있는 경우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 구현하거나 아니면 구현 자체가 불가능하여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반해 ReadyNAS Pro는 가격이 높기는 하지만 많은 기능과 안정성이 이러한 부분을 상쇄시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몇년간은 관리만 잘 해주면 레디나스로 용량, 백업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Enowy

2009/10/06 02:15 2009/10/06 02:15

정말 64비트 OS를 쓰면 빨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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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64비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아직 64비트는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1. 아직 32비트로도 충분하고
  2. 게다가 관심도 없고
  3. 잘 모르며
  4. 64비트는 기존의 드라이버나 프로그램과 100% 호환성을 지원하지 않는데다가
  5. 가장 많은 마켓쉐어를 가지는 MS는 32비트 OS와 64비트 OS를 나눠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이번 애플의 스노우레퍼드는 64비트 커널을 사용하고 32비트와 64비트의 구분을 OS에서 처리함으로써 윈도우즈와 달리 일반 사용자에게 판단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뛰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 사용자들에게는 당연하다고 받아 들여지는 사실이 많은 윈도우 사용자들에겐 뛰어나고 대단하고 희한하다고 받아들여지죠... 왜 사용자에게 자꾸 뭘 물어보는지.. 왜 사용자에게 무언가를 판단하도록 강요하는 지...)

자 그럼 가장 중요한 내용. 과연 64비트 OS를 이용하면 더 빨라지고 쾌적해 지는가?
정답은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 발매되는 인텔의 CPU중 아이테니엄을 제외하곤 32비트의 명령어를 64비트로 확장한 EM64T 를 채용한 모델들입니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즉 OS가 64비트 만큼의 어드레싱을 하기위해서는 하드웨어가 받춰져한다는 것입니다.
도로도 바퀴도 새시도 엔진 조차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어만 성능을 높인다고 될까요?
물론 고가의 하드웨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서버급의 메인보드에 하드는 SAS 타입의 15000 rpm, CPU는 제온급 램도 16GB씩 달아주는 등....
제대로 준비된 하드웨어라면 당연히 64비트를 써야 겠죠.

막연한 생각에 64비트 OS를 잘못 선택하면
우편봉투 하나 나른다고 덤프트럭 타고 골목을 달리는 꼴이 될 뿐입니다.

Posted by Enowy

2009/09/20 13:14 2009/09/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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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4와 IA-64의 차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글을 읽으시는 분이라면 x86이라는 이야기는 자주 듣고 계실겁니다.
특히 맥 사용자라면 애플이 인텔로 오면서 더더욱 많이 듣게 됐죠.
하지만 지금의 CPU들이 64 지원이 가능한지의 여부에 대해서
확실하게 말씀하시는 분의 거의 없으시더군요... (아직까지도요.)
오히려 확신을 하시고 답해 주시는 분은 잘못 아시고 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x86..

x86의 기원은 인텔에 개발한 80계열의 명령어셋을 사용하는 CPU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인텔이 생산하고 있고 호환으로 AMD가 생산하고 있죠.
8086, 80286, 80386, 80486, Pentium ~~~

여담으로 486정도까지 매킨토시는 모토롤라의 68계열 CPU를 쓰고 있었습니다.
68000, 68020, 68030,  68040으로 이쪽 계열은 68계열이라 불렀습니다.

이후 486의 소유권을 지키고자 했던 인텔이
소유권에 대해 인정 받지 못하면서 Pentium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당시 비슷한 시기에(꼭 같지는 않지만) 애플이 PowerPC를 채용하게 됩니다.

그 이후 차츰 80계열이라는 말보다 x86이라는 말이 더 일반화 되어 사용됩니다.

그리고 덧붙여 Intel Architecture를 뜻하는 IA도 계속 사용되어 왔습니다.
IA-8, IA-16, IA-32, IA-64 ~~~

인텔은 64비트 시장을 먼저 석권하고자 IA-64라는 아키텍쳐를 제안하고
이것을 아이테니엄 CPU에 적용, 개발하게 됩니다.
이때 HP와 같이 작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것의 결과물로 HP의 슈퍼돔에 탑재되게 되고
보다 향상된 제어를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BIOS를 버리고 EFI를 사용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맥에 BIOS가 아닌 EFI가 사용되고 있는데 바로 이것입니다.
이때 이후로 인텔은 BIOS에서 EFI로 이동되기를 원했습니다만 시장이 계속 버티고 있는 중이죠...

하지만 AMD는 달랐습니다. 기존의 호환성을 계속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요.
IA-64의 결정적인 문제는 IA-32와 전혀 다른 명령어셋을 가지고 있으며 전혀 호환이 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IA-32 명령어들이 실행되기는 합니다만 네이티브가 아닌 에뮬레이션으로 구동되요.

그래서 AMD는 32비트와 호환 가능한 64비트 규격을 발표하게 되고 이것이 AMD64입니다.
기존의 x86 명령어를 확장한 형태로 32비트 명령어도 에뮬레이션없이 그대로 수행되며
64비트로 수행되는 작업들을 수행할 수 있으며 64비트 기반의 하드웨어 제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대응에 인텔은 발빠르게 반응하여 EM64T라는 것을 발표합니다.
AMD64와 호환되는 명령어셋으로 지금의 Core 2 Duo, i7 등에 채택되어 있지요.

현재 Windows는 IA-64와 x64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애플은 아이테니엄을 채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IA-64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 나중에 채용하면 금방 포팅할 겁니다.
그동안 플랫폼 옮겨 다닌 거 보면 애플의 포팅 실력도 상당하고
인텔 플랫폼 개발해 놓고도 5년동안 안한다 안한다 했으니
이미 해 놨는지도 모릅니다...)

x64라는 단어는 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AMD와 인텔의 중립적인 위치에서 이야기할 때 사용합니다.
결과적으로 현재는 x86과 호환되는 64비트 기반의 칩을 통칭하는 용어로 일반화 되었지요.

체감하시고 계시겠지만 x64가 x86 어플리케이션의 수행을 완벽하게 보장하지는 않습니다만
애플의 경우 OS X으로 오면서 기존 클래식과의 호환성도 버렸고
로제타를 이용해 에뮬레이션 하는 부분도 있으므로
윈도우 보다 이동에 대한 충격이 상당히 감소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위 호환성 중시때문에 고민이 많겠지요.


결과적으로
현재 애플은 아이테니엄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코어 2 듀오 또는 제온을 사용하고 있지요.
따라서 현재 출하되는 기종은 모두 IA-64가 아닌 x64를 지원합니다.
기존의 기종중 제온 및 메롬이후는 x64를 지원합니다.

Posted by Enowy

2009/09/18 11:18 2009/09/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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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에그 공장 초기화시 비밀 번호

KT의 와이브로인 에그의 펌웨어어를 업데이트 했다.

음영지역 개선이라하여 업데이트 했으니 좋아 졌겠지...

문제는 공장 초기화 후 초기 상태가 WEP로 암호화 되어 있다.

암호는 SHOWXXXXX (show는 대문자이고 X는 에그의 시리얼 번호 뒷자리 5자이다.)

전화통화에서 바로 알려주는 것을 보니 서비스가 바뀌면서 인터브로에 전화가 많이 온 모양이다...

Posted by Enowy

2009/09/04 16:00 2009/09/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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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ke Safari stop using Acrobat for PDF preview?

아크로뱃 설치 이후 사파리에서 pdf를 보면  preview 가 아닌 아크로뱃이 작동됩니다.

이것을 기본 환경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다음의 과정을 수행합니다.

  1. /Library/Internet Plug-Ins 로 이동합니다.
  2. Disabled 라는 이름의 폴더를 새로 만듭니다.
  3. AdobePDFViewer.plugin을 그 폴더 안으로 넣습니다.
  4. Safari를 재시작합니다.

참고 : http://forums.macrumors.com/showthread.php?t=198977

Posted by Enowy

2009/05/26 14:23 2009/05/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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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Preference의 Energy S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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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Preference의 Energy Saver 아이콘이 10.5.7 업데이트 이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이미지는 백열전구 였습니다.
"Energy Saver"의 이미지에 더욱 걸맞는 아이콘으로 변경되었네요.
재미있는 변경이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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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Enowy

2009/05/17 04:01 2009/05/17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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