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무엇일까?

사진은 찰나의 순간을 담아낸다. 나름대로의 솔직한 표현으로...
물론 얼마든지 왜곡된 모습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순간의 상황으로, 아니면 작가의 의도대로...

얼마전 지인이 이러한 문제를 털어 놓았던 적이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진을 찍을 것인지, 아니면 다른사람으로부터 인기있는 사진을 찍을 것인지...

결국 나에게도 찾아왔다.

Posted by Enowy

2006/06/17 01:59 2006/06/1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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