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년 블랙먼데이와 아시아 외환위기를 예측했던 `닥터 둠` 마크 파버가 향후 3개월 이내에 주식 등 자산시장에서 강력한 랠리가 나타날 것이란 전망을 내놨습니다.
21일( 미국 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파버는 세계 각 국 정부가 구제금융과 부양책 등을 통해 투입한 어마어마한 유동성이 결국은 자산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나 대대적인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장 약세가 지속된다면, 그 결과는 1929년 대공황보다 더 나쁜 디플레이션 상황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오늘 갑자기 보도가 이뤄 지면서 글을 검색해 보니 거의 대부분의 포털에 이미 뉴스가 올라가 있더군요. 당연히 글의 내용이 내용인 만큼 관심을 끌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3개월 이내에 반등을 못하면 더 나쁜 상황이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으니 본인이 이야기하고도 본인 말의 신뢰도를 떨어 뜨린 모양새가 되어 버렸군요....
Posted by Enowy

